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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5 총선 후보 등록, 오늘 마감…첫날 906명

  • 기사입력 2020-03-2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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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30일 앞둔 지난 16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투표 관련 물품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오는 4·15 총선의 후보자 등록이 27일 마감한다. 후보 등록 첫날이었던 전날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후보자는 모두 906명이었다.

선관위는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후보 등록을 받는다. 선관위는 오후 6시 기준 정당별 의석수를 기준으로 지역구·정당 투표 기호를 정할 예정이다.

선관위에 따르면, 전날 등록을 마친 후보자 906명 중 남성이 734명으로 전체의 81.0%에 달했다. 평균 연령은 54.7세다. 이날 등록한 후보 중 30세 미만은 12명, 70세 이상은 20명이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33명, 미래통합당 후보가 203명, 국가혁명배당금당 190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무소속 79명, 정의당 67명, 민중당 51명, 민생당 43명, 우리공화당 22명 순이었다.

공식적인 선거운동은 내달 2일부터 시작한다. 사전 투표는 내달 10~11일이다.

후보자 등록 상황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되며, 선거일까지 후보자의 재산·병역·전과·학력·납세 등의 사항을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달 5일부터는 정책·공약 알리에서 각 정당 및 후보자가 제출한 선거 공보도 열람할 수 있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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