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8158억 규모 토지·건물 처분 결정

[헤럴드경제=증권부] 이마트는 재무건전성 및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마곡도시개발사업 업무용지 CP4구역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8158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3.8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31일이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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