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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무 “이혜성과 식사? 내가 늘 기다린다”

  • 기사입력 2020-02-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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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헤럴드경제=뉴스24팀] 방송인 전현무가 여자친구인 이혜성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아무튼 한 달-건강한 바디 디자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전현무는 자신의 식습관 일지를 공개하며 “평소 탄수화물을 좋아하고 빨리 먹는다. 군대 있을 때부터 그랬다”며 잘못된 식습관을 고백했다.

의사는 “요즘 40대 돌연사가 있다. 그 이유는 심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이 있다. 식습관 때문”이라며 “전현무씨의 건강 상태를 보면 나쁜 콜레스테롤이 너무 많다. 심장혈관, 뇌혈관을 막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효율적인 시간 관리 때문에 빨리 먹는 것 같다. 누군가와 함께 먹는 습관을 들이면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여자친구와의 식사자리를 묻는 말에 전현무는 “늘 제가 기다려 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가 먼저 다 먹고 (이혜성을) 보고 있다”며 “여자친구는 오물오물 건강하게 먹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K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인연을 맺은 전현무와 이혜성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77년생인 전현무와 1992년생인 이혜성은 15살이라는 차이를 극복하고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onlinl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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