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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분당선 호매실역 연장에 들썩이는 수원, ‘호매실역 더리브 스타일’ 오피스텔 분양도 눈길

  • 기사입력 2020-02-1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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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노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신설 예정인 호매실역 도보권 내에 조성을 앞둔 호매실역 더리브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

이테크건설이 짓는 호매실역 더리브 스타일은 지하 5층~지상 10층, 총 278실로 구성되며, 전용 30~67㎡의 원룸, 2.5룸, 테라스형 등 다양한 타입으로 설계되는 오피스텔로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1118-4,5 일원에 들어선다.

최근 경기도와 수원시는 신분당선 연장선의 조기 착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추진을 서두르고 있다. 개통을 추진 중인 호매실역은 강남에서 광교중앙역까지 이어져 있던 기존 신분당선을 약 9.7km(정거장 4개) 연장하는 사업으로 개통이 완료되면 강남부터 호매실까지 약 47분에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인덕원~동탄선, 경부선 등과 연계될 예정이라 광역 교통망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수원~인천 복선전철(수인선)과 GTX-C노선 등 수원시는 연이은 교통 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아파트와 같은 주거시설은 물론 수익형 부동산에도 수요자 쏠림 현상이 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단지가 들어서는 호매실지구는 강남 접근성 높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우선 호매실지구를 관통하는 과천~봉담 간 고속화도로를 통해 강남까지 차량으로 30분 대에 도달할 수 있으며,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연결된 수원~광명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도심 접근도 빠르다.

분양 관계자는 “광역 교통망의 지속적인 개선으로 서울 접근성이 집값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호매실역 더리브 스타일이 들어서는 권선구 일대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생활인프라가 골고루 갖춰져 있어 싱글족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호매실역 더리브 스타일이 들어서는 금곡동 일대는 수원시의 주요 업무단지가 몰려있어 수많은 유동인구와 다수의 업무 종사자 수요가 기대된다.

우선 인근에는 삼성 전기 수원사업장, 삼성전자 소재연구단지, 삼성제조기술센터, 태평양 화학 등이 입주한 삼성디지털시티와 600여 개 기업체가 들어선 수원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 주거지를 찾는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광역 교통망 확장으로 판교, 양재, 강남지역 출퇴근 직장인의 임대 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와 가까운 곳에는 이마트 서수원점, AK플라자, 홈플러스 서수원점을 비롯한 쇼핑시설과 서수원 터미널이 자리하고 있어 생활이 편리하며, 복합환승센터와 스타필드 수원까지 들어설 예정이다.

이밖에도 단지 바로 앞에는 약 19만㎡의 수변공원과 생태환경 교육관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메가박스, 호매실 도서관 등도 이용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호매실역 더리브 스타일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11-1 태현빌딩 2층에 자리하고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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