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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뷰-R5] 신들이 사라진 시대, 진짜 모험이 시작된다

  • 직업, 스킬 선택 자유도 UP … 다양한 소셜 콘텐츠로 몰입도 최상
  • 기사입력 2020-02-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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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력 게임사인 퍼펙트월드가 개발하고 유주게임즈 코리아가 서비스하는 신작 MMORPG 'R5'가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중국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끈 '신마대륙'의 IㆍP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개발비만 100억 원이 소요된 대작이다.
특히 'R5'는 '레이드5(RAID5)'의 줄임말로, 개인전을 비롯해 길드전, 보스전, 서버전, 진영전 등 MMORPG의 특화된 대형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게임은 높은 자유도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고 이를 이용해 다른 이용자와 경쟁을 펼치는 등 높은 몰입도를 자랑하고 있다.
 



'R5'는 방대하면서도 독창적인 세계관을 따라 펼쳐지는 모험을 담았다. 'R5' 속 이용자는 총 6개의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직업은 2가지 전직이 가능하다. 총 12개로 구성된 각 직업은 각각 독특한 특색을 보유해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12개의 직업, 선택지는 무한대
'R5'의 핵심은 직업 시스템이다. 직업에 따라 미리 정해진 스킬의 레벨을 올리는 기존 게임들과 달리 'R5'에서는 자유 전직과 스킬 조합 시스템을 더해 이용자의 선택지를 최대한 넓혔다.
과학의 힘을 활용해 총기를 무기로 사용하는 거너 직업의 경우 기존 전투 방식을 가져가는 레이븐 외에 소환사로 전직이 가능하다. 소환사로 전직한 거너는 메카제로라는 이름의 직업을 갖게 되며, 무기를 소환해 전투를 펼치게 된다. 힐러 역시 전직에 따라 딜러 역할을 맡게 되는 등 기존 직업들이 갖는 한계를 전직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 여기에 힘을 싣는 것이 바로 스킬 시스템이다. 직업별로 백여 종에 달하는 스킬을 다채롭게 조합할 수 있어 단순한 플레이에 지친 이용자라면 환영할 만하다.
각 직업들은 특색에 맞는 클래스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스킬 조합에 따라 무궁무진한 선택지가 주어진다. 나이트는 쉴드를 생성해 모든 피해를 흡수하는 '견고한 방패', 위자드는 타깃을 개구리로 변신시켜 스킬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헥스', 뱀파이어는 모든 디버프 효과를 제거하고 석상 사태로 변신, 피해 감소와 지속 회복을 할 수 있는 '석상귀' 스킬을 보유하게 된다. 각 직업이 갖는 클래스 스킬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액티브 스킬을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는 만큼, 단순 터치만 하던 게임들과 다르게 다채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강력한 소셜 기능으로 재미 UP
'R5'의 자유도는 캐릭터 육성과 플레이에도 이어진다. 캐릭터 육성은 장비, 펫, 신물을 기반으로 이뤄진다. 여기에 각인 신격, 서폿, 인장 등 시스템을 이용한 부차적인 육성이 이뤄진다. 날개, 탈것, 코스튬, 칭호 등 수집 아이템에 따라서도 캐릭터의 능력치가 변화하는 만큼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를 키워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여기에 전 서버 월드로 구축된 크랜몬도를 탐험하며 타 서버 이용자와 일상 퀘스트를 즐기고 보스전, 자원과 영토 쟁탈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던전 등 기본 콘텐츠를 통해 보통 게임과 마찬가지로 세계를 탐험하고, 캐릭터를 육성하고 나면 'R5'의 진정한 재미가 시작된다. 'R5'에서는 타 이용자의 영지를 침공해 자원을 약탈하는 쟁탈 콘텐츠를 제공해 이용자 간 경쟁이 쉼 없이 이어진다. 이를 기반으로 현금 재화 구입이 승리로 이어지던 게임들과 다르게 게임 속 콘텐츠 활용에 따라 누구나 치열한 경쟁에 뛰어들 수 있다. 여기에 서버 단위로 펼쳐지는 PvP 콘텐츠는 이용자가 'R5'의 세계에서 한층 더 몰입감을 느끼게 만든다. 단일 서버에서는 연인, 길드, 사제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전 서버 전장에서 길드전, 영토전, 요새전, 보스 쟁탈전이 펼쳐진다.

한편, 높은 자유도와 다채로운 콘텐츠로 무장한 'R5'는 출시를 앞두고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탈것을 비롯해 게임 내 다양한 재화를 얻을 수 있는 만큼, 'R5'에 관심을 가진 이용자라면 놓쳐서는 안될 기회다.
이준수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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