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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 인증 웰니스, 봄맞이 보양식 “코로나 물렀거라”

  • 관광 웰니스 인증 제주 WE, 6대 테라피 마련
    동대문메리어트 제주보양,글래드 베트남보양
    노보텔 송로버섯, 하이원 전복파스타·대하구이
  • 기사입력 2020-02-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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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트레킹과 헬스 테라피, 봄에 대비한 늦겨울 보양식을 앞세워 건강 나들이를 제안하는 호텔과 리조트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다. 지극히 정상적이고 당연한 활동들이다.

제주 WE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웰니스 관광지에 3년 연속 선정된 WE 호텔 제주는 모기업인 한라병원으로 국내 최초로 헬스리조트 컨셉을 도입했다. 한라산 중산간 기슭 청정 생태 속에 있다. 20만㎡에 달하는 숲 속의 편백 군락지, 돌담 길과 연못 등을 산책하고 새들과 아름다운 꽃나무들을 바라보면 마음의 안정과 자연치유를 느낄 수 있는 ‘WE, with You 힐링 포레스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와함께 ▷크리스탈 싱잉 볼 연주를 통한 마인드 테라피 ▷6가지 풀을 순환 이용하는 아쿠아 서킷 ▷부모-아기 간 메디테이션 풀 수중치유 ‘아이랑’ ▷수중 음악감상과 스트레칭의 아쿠아 플로팅 ▷아쿠아 바이크 ▷의료 전문가가 상주하는 호텔 특성에 따른 고농도 비타민D 주사 등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악성바이러스 때문에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꾸몄다고 호텔측은 밝혔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층 ‘세계 3대 스테이크 하우스’ BLT의 드라이스테이크

겨울보양식을 준비하는 호텔도 늘고 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2층에 위치한 세계 3대 스테이크 하우스로 손꼽히는 ‘BLT 스테이크’에서는 고준명 총괄 셰프가 준비한 풀코스 디너에 랍스터 크루도, 저온 조리한 수란 및 제주도 보양식, 제주도 뿔 소라젓과 흑돼지, 주간 건조 숙성된 USDA 프라임 등급의 등심 스테이크 등을 포함시켰다. ‘BLT 스테이크’는 홍콩에 이은 아시아의 두 번째 인터내셔널 지점이다.

글래드 호텔은 한국의 마늘과 베트남 건강식재료가 가미된 ‘베트남 하노이식 닭다리살 구이’를 보양식으로 내놓았다. 베트남 하노이식 닭다리살 구이는 글래드 호텔 셰프들이 개발한 중독성 강한 베트남식 특별 소스와 함께 저온숙성한 국내산 닭다리 순살을 사용하여 쫄깃한 식감과 이국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태국, 베트남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는 소스의 맛을 재현했다고 한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마케팅 관계자는 “꿀잠, 꿀잼, 꿀맛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글래드 호텔이 집에서도 호텔 셰프의 ‘꿀맛’을 즐길 수 있도록 글래드 셰프’s 에디션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말했다.

반얀트리 스파

서울 남산의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릴랙세이션 풀이 구비된 객실과 반얀트리 스파를 모두 경험하며 진정한 도심 속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센스 오브 레주버네이션’ 패키지를 10일 내놨다. 스파 트리트먼트 60분,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무료 입장 등 건강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오는 4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의 건강식단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는 송로버섯 향의 비네그레트(Vinaigrette)를 곁들인 셰프의 스페셜 샐러드, 영양 비빔밥, 육회 비빔밥, 농어 구이, 양갈비 구이 등을, 하이원 리조트는 홍합으로 맛을 낸 당근스프, 참나물 페스토를 곁들인 전복파스타, 립아이 스테이크&대하구이 등 봄 맞이 체력관리 보양식 구색을 갖추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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