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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77세대 배후세대 ‘캐슬앤파밀리에시티 단지 내 상가’ 분양

  • 기사입력 2020-01-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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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대규모 배후수요는 물론 고정수요까지 갖춘 단지 내 상가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유동인구 확보가 쉬워 상권 활성화에 대한 안정성이 높고 공실리스크도 적어 불황기에도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단지 내 입주민들이 고정수요로 확보되어 있는 단지 내 상가는 단지 내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변의 배후수요들도 끌어들일 수 있다. 또한 단지 내 상가에 들어서는 업종으로 슈퍼나 약국, 학원, 부동산, 세탁소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업종이 겹치지 않게 들어서 안정적인 수요 창출이 가능하다. 단지 내 상가의 경우 유동인구에 민감한 업무지구 상가와는 달리 주 7일 상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렇다 보니 단지 내 상가는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강도높은 규제를 피할 수 있는 투자활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3월 서울 동대문구에서 분양에 나선 청량리역 해링턴플레이스는 단지 내 상가 52실이 분양과 동시에 완판됐고, 6월에 분양에 나선 ‘송도 더샵센토피아’ 역시 최고 3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하루만에 60실이 모두 완판됐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의 주택 규제가 더욱 강화되면서 단지 내 상가에 대한 투자가 상대적으로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며 "시세차익보다는 꾸준한 임대수익이 중요한 상가인 만큼 배후수요, 고정수요 등을 확보하고 있는 지 확인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상황이 이러한 가운데 2월 김포에서 1,872가구의 고정수요를 품은 단지 내 상가가 분양을 알려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94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고촌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단지내 상가’가 그 주인공이다. 이 상업시설은 지상1~3층 총40실 규모로 단지 입주민인 1,872가구를 고정수요로 품는다.

‘고촌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단지 내 상가 분양 관계자는 “대규모 주거단지를 기반으로 삼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벌써부터 문의가 오고 있다” 며 “신곡 6지구에서는 최초로 입점되는 상가이니만큼 새로운 상권 형성도 기대된다” 고 말했다.

한편 이 상업시설은 풍부한 배후도 기대된다. 2월말 입주예정인 고촌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고정수요 1,872세대 외에 11월 입주 예정인 1단지 2,255세대가 이미 자리잡고 있으며, 추후 3단지 (2개 아파트 용지 총 1,192세대) 및 단독주택용지까지 예정되어 있어 총 5,377세대의 미니신도시급 배후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인근에 위치한 수기마을 힐스테이트 1,2,3단지 총 2,605세대까지 고려하면 약 8천 세대의 매머드급 배후 수요를 갖게 된다.

인근에 보름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이 3월에 개교 예정되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에듀상권이 기대된다. 실제로 분양관계자가 권하는 업종 중 소아과나 필라테스, 보습학원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단지 내 상가 홍보관은 김포시 김포대로 340, 306호 위치하고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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