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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자물가 석달만에 반등…0.3%↑

  • 전년동기比론 반년 만에 증가 전환
    지난해 연간으론 보합
  • 기사입력 2020-01-2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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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합]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생산자물가가 석달 만에 반등했다.

2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상승했다. 2개월 연속 하락 후 상승 전환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0.7% 올라 6개월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다.

무 출하량 감소와 오징어 어획 부진 등의 영향으로 농림수산품은 전월대비 4.0% 상승했고, 공산품은 석탄 및 석유제품과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 등이 올라 0.2% 증가했다.

전력, 가스, 수도 및 폐기물은 폐기물 처리 및 자원 재활용 서비스가 증가해 전월대비 0.5% 상승했다. 서비스는 운송서비스 등이 내렸으나 음식점 및 숙박서비스 및 부동산 서비스 등이 올라 전월대비 보합을 나타냈다.

2019년 연간 생산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보합을 기록했다. 2년 연속 상승 후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국내에 공급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생산단계별로 구분해 측정한 12월 국내공급물가는 최종재(0.5%) 부문이 상승하면서 전월 대비 0.3% 상승했고, 1년 전과 비교해도 0.3% 증가했다.

국내출하 외에 수출가격 변화까지 측정하는 총산출물가는 전월대비 0.4% 늘었고, 전년 동월 대비론 0.3% 떨어졌다.

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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