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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언주 "특정계파 중심 보수통합이면 참여 않겠다"

  • "단순 물리적 결합, 총선 승리 담보 못한다"
    "정치 주도 세력 교체해야 할 때"
  • 기사입력 2020-01-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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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무소속 의원 페이스북 캡처.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미래를 향한 전진 4.0'(전진당) 창당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언주 의원은 15일 "특정 계파가 중심되는 보수통합이면 전진당은 함께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단순한 물리적 결합이면 총선 승리를 담보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좋은 통합은 혁신이 있는 통합"이라며 '정치 주도 세력은 교체돼야 한다"고 했다. 이어 "권위주의 체제, 87세대 주역, 문재인 정권의 탄생에 주된 책임이 있는 세력들은 모두 혁신 대상"이라며 "혁신 대상이 혁신을 떠드는 것만큼 우스운 일도 없다"고 지적했다. 또 "문 정권 내내 침묵하고 도망간 이가 선거 때 다시 나타나 혁신을 떠드는 것은 공허한 모습"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 국민을 대변하고, 불이익을 감소한 이는 어디로 가고 그런 인사가 등장한다는 말이냐"라고 꼬집었다.

이 의원은 "보호 대상으로 치부한 청년, 벌써 중년이 된 40대에게 기회를 주고, 사회의 활력을 끌어올려야 할 때"라고 했다. 그는 또 "더 이상 실패한 세력, 현 사태에 책임 있는 세력에게 끌려다녀선 안 된다"고 덧붙였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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