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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큐어라이프 와디즈 4차 펀딩 ‘핸디잘비’, 서포터들 지지 업고 쓰리잘비에 이어 메인 장식

  • 기사입력 2020-01-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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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큐어라이프의 4차 펀딩 '핸디잘비'가 메인을 장식할 정도로 서포터들로부터 큰 호응과 지지를 얻고 있다.

핸디잘비는 큐어라이프의 히트 상품 '쓰리잘비'를 핸디형을 쓸 수 있도록 크기를 줄이고, 성능은 업그레이드했다. 정전기 원리를 이용해 먼지와 반려동물 털, 바닥에 흘린 음료까지 손쉽게 제거할 수 있고, 핸디잘비에 묻은 이물질은 물로 씻어내면 바로 제거되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처럼 편의성과 실용성을 갖춘 덕분에 서포터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것.

손잡이가 달린 핸디잘비, 손잡이 없이 손으로 잡고 쓸 수 있는 미니잘비 두 가지 제품에 대한 펀딩을 진행 중이며, 쓰레받기 역할을 하는 '핸디받기'까지 추가로 구성돼 와디즈 서포터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핸디잘비는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며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서포터들의 만족도가 클 것으로 보인다.

한 서포터는 지지서명을 통해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데 쓰리잘비를 한 번 빌려 써 본 아이들은 청소할 때마다 빌리러 올 정도"라며 "신학기 필수 준비물인 미니빗자루를 핸디잘비나 미니잘비로 준비하면 아이들 손힘으로도 청소를 쉽고 깨끗하게 할 수 있고 청소 습관 기르기에도 좋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 다른 서포터 역시 "미니잘비와 핸디잘비는 기존 쓰리잘비와 용도, 이용 영역대가 겹치지 않는데다 작은 크기와 쓰레받기 같은 부분이 보완된 구성이기에 다시 한 번 지갑을 열지 않을 수 없다"며 "매일 고양이 화장실을 치우면서 미니빗자루만한 사이즈의 쓰리잘비와 쓰레받기 세트도 있으면 참 좋겠다 했는데 제 맘속에 들어갔다 나오신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큐어라이프는 제품의 품질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진 국내 제조사로 언제나 사용자의 편의를 가장 우선시하는 제품을 개발 중이다. 지난 10월 제조공정에 대한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 품질경영시스템인증을 획득하고, 각종 유해성안전테스트를 통해 안정성과 제품력을 인증받아 해외 수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한편 큐어라이프는 와디즈 2020 어워드를 수상하며 와디즈 서포터들 사이에 검증받은 브랜드, 사랑받는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와디즈 2020 어워드는 와디즈 펀딩 상위 1%의 오직 100팀에게만 수여하는 상이다.

펀딩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와디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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