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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시장·골목상권 주차해결 초간단비법

  • 기사입력 2019-12-2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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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원장 임진)과 ㈜위파티가 전통시장·골목상권의 소비자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26일 경상원 회의실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임진 경상원 원장, 이상근 ㈜위파티 개발팀장 등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파티는 올해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주차장 이용료 정산 시스템’, ‘거주자우선 주차장 관리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빈틈’ 안드로이드 앱을 등록 및 운영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주차 공유 플렛폼 ‘빈틈’을 통해 전통시장·골목상권 및 인근 주차장에 무료로 스마트 주차장 구축사업을 진행하며 기존 하드웨어 부분의 효율적 사용에 소프트웨어 공유를 추가 적용해 보완 및 쾌적한 쇼핑환경 조성과 효율적 주차공간 확보 관련 전략적 상호협력을 진행할 방침이다.

임진 원장은 “골목상권·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가장 큰 불만 중 하나가 주차 문제다”라며 “2020년 설명절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이러한 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주차 걱정 없이 편히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상근 팀장은 “빈틈앱을 통해서 사람이 항상 붐비는 전통시장의 주차문제를 해결하고, 저비용 스마트시티 구축도 이루고자 한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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