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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아주 진지하게 류현진 영입 추진”

  • 기사입력 2019-12-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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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연합]

[헤럴드경제] 류현진(32)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러브콜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美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 기자는 15일(한국시간) “토론토는 진지하게 류현진을 바라보고 있다” 며 “토론토는 최근 우완 투수 태너 로어크와 계약했지만 여전히 투수진 전력 보강을 희망하고 있다” 고 전했다.

MLB닷컴, ESPN 등 현지 매체들 같은 날 헤이먼 기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글을 인용, 토론토가 류현진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류현진의 반응은 소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토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넘보기 힘든 전력인 데다 지명타자 제도로 완급조절을 하기 힘든 아메리칸리그에 속해 있다.

류현진은 2019시즌 포스트시즌을 마친 뒤 ‘팀 전력이 향후 행선지 결정에 중요한 요소인가’ 라는 질문에 “모든 선수가 고려하는 부분일 것” 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미네소타 트윈스도 류현진 영입전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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