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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L 울버햄튼, 황희찬 영입 선수치나

  • 기사입력 2019-12-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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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연합]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다수의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최근 주가가 치솟고 있는 ‘황소’ 황희찬(23·잘츠부르크)을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울버햄튼이 먼저 1월 이적시장에서 영입에 나선다는 소식이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2일(한국시간)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레드불 잘츠부르크 공격수 황희찬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울버햄튼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선수단을 강화시킬 주요 타깃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를 확인, 내년 영입을 준비한다”고 적었다.

특히 케빈 텔웰 울버햄튼 스포팅 디렉터가 잘츠부르크와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관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황희찬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으로 저돌적인 돌파, 좋은 찬스 메이킹 능력을 보였다.

지난 시즌 7위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획득한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초반 부진이 있었지만 최근 리그 11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6위까지 치고올라섰다. 2년 연속 유럽 클럽 대항전 진출을 노리는 순위다.

이 매체는 “이 23세 선수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더 크지만 울버햄튼은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완전 영입을 제시할 수 있다”고 적었다.

현재 황희찬의 이적료는 2,000만~2,500만 유로(한화 약 264억~331억 원) 수준으로 껑충 뛴 상태다.

pow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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