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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 시즌4’ 연정훈 “한가인이 먼저 예능 출연 권유”

  • 기사입력 2019-12-09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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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 2일 시즌4’]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1박 2일 시즌4’ 멤버들이 첫 여행을 떠난 가운데, 배우 연정훈이 예능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밝혔다.

8일 오후 6시30분 처음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가 출연해 충청북도 단양으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단양으로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은 정통파, 개그파로 나뉜다고 타입을 나눴다. 특히 예능에 잘 출연하지 않는 연정훈이 출연을 결정한 것에 놀랐다는 김종민에게 연정훈은 “예전부터 예능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문세윤은 “대한민국 3대 도둑이잖아요”라며 한가인의 반응을 물었다. 연정훈은 “하라지”라고 쿨하게 말하며, 오히려 먼저 예능 출연을 권유했다고 고백했다.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도 예능에 출연을 권했다”며 “나 역시 예능에 출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1박2일 시즌’ 첫 방송은 15%대 시청률로 출발하며 원조 ‘국민 예’의 저력을 과시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 방송한 ‘1박2’ 시즌4 1회 시청률은 12.5%-15.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경쟁작인 MBC TV ‘복면가왕’(6.4%-8.3%), SBS TV ‘집사부일체’(4.9%-6.7%)를 가뿐히 제쳤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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