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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환경관리실태 태통령 표창 수상

  • 기사입력 2019-12-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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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지현우 기자] 경기도가 환경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9년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를 중심으로 도내 31개 시군 곳곳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관리가 미흡한 시군 개선책을 마련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풀이된다. 실태평가는 3개 분야 9개 지표를 중심으로 배출업소를 관리하고 있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8개 시‧군‧구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3개 분야는 ▷배출업소 환경관리 ▷위임업무관리‧감독 ▷배출업소 협업관리 등으로 지도 점검율과 위반율, 검사율, 교육‧훈련 및 홍보실적, 환경감시네트워크 등 관리실태 전반에 관한 평가가 진행됐다.

경기도는 ‘2019년 지자체 환경관리실태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 제공]

평가 결과, 도는 전국 평가대상 사업장 4만7000여개소 30%가 넘는 1만4800여개소 사업장이 위치하고 있음에도 높은 검사율과 적발률을 기록하는 등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상을 수상했다. 대전광역시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김포와 서울 강남, 서울 송파 등 3곳이 환경부 표창을 받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6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소통‧공감의 날’ 행사에서 광역환경관리사업소 직원들에게 상을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도는 배출업소 지도·점검분야 우수사례를 각 시·군에 공유하고 배출시설 관리가 미흡한 시·군에 대해서는 개선점을 마련한다. 합동점검은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deck91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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