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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폭행 의혹’ 휘말린 김건모…공연 강행, 방송은 차질

  • ‘미우새’ 측 “김건모 관련 공식입장 없다”
    디시인사이드 팬 갤러리는 김건모 결백 지지
  • 기사입력 2019-12-0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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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헤럴드팝]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7일 예정돼 있던 인천 송도 공연은 강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8일 방영 예정이된 녹화분은 방송 여부가 아직 불투명한 형편이다.

‘김건모 25th Anniversary Tour’ 인천 송도 공연을 담당하는 공연기획사는 이날 매스컴에 “금일(7일)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된다”며 “앞으로 남은 공연도 현재까지는 변동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방송 송출까지 하루의 시간이 남아 있는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유보적인 입장이다. 김건모가 피아노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배우자인 장지연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을 8일 내보낼 예정인 이 프로그램의 관계자는 다른 매체에 “현재 방송과 관련해 확인 중이다. 정확히 전할 수 있는 공식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은 하루 앞선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처음 제기됐다. 강용석 변호사는 한 여성이 서울 논현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오는 9일 이 여성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건모 측 입장은 “사실무근”이라고 전면 부인하고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김건모는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사이가 된 13세 연하의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와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김건모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서 팬들은 성명문을 통해 “김건모 소속사 관계자가 밝혔듯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는 것을 굳건히 믿는다”며 “본연의 모습으로 당당히 무대 위에 서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그의 결백을 지지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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