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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냐서 폭우로 6층 건물 붕괴, 수십명 매몰

  • 구조대 급파…17명 구조돼 병원행
  • 기사입력 2019-12-0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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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오전 나이로비 외곽 엠바카시의 한 주택단지에서 6층 건물이 무너지면서 수십명이 매몰됐다. [EPA]

[헤럴드경제] 케냐 수도의 수도 나이로비 외곽에서 6층짜리 건물이 무너졌다. 수십명이 매몰된 가운데, 당국은 긴급 구조작업에 나섰다.

6일(현지시간) 케냐 현지 일간 데일리네이션에 따르면 이날 오전 엠바카시의 한 주택단지에서 건물이 무너졌고, 수십명이 잔해더미에 깔렸다. 나이로비 시청과 케냐 적십자사 대응팀의 구조작업으로 현재까지 17명이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케냐 건설업계에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는 부실시공과 최근 케냐에 지속적으로 내린 폭우를 이번 붕괴사고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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