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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번째 발롱도르’ 메시 “동료·가족 덕분…감사”

  • ‘라이벌’ 호날두 제치고 역대 ‘최다 수상’
    SNS 소감…알리송, ‘야신 트로피’ 받아
  • 기사입력 2019-12-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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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리오넬 메시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개인 통산 6번째로 발롱도르에 선정된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32·바르셀로나)가 가족과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일(현지시간) 메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상 소감을 전했다. 그는 “나에게 투표해준 프랑스풋볼(프랑스 축구전문 잡지)과 기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동료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 상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공을 돌렸다. 이어 “나를 항상 지지해주는 가족에게 바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메시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9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발롱도르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프랑스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는 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으로 메시는 개인 통산 6차례(2009·2010·2011·2012·2015·2019년) 수상에 성공, 최다 수상 동률이었던 호날두(2008·2013·2014·2016·2017년)를 따돌렸다.

올해 처음 도입된 ‘야신 트로피’의 주인공은 리버풀(잉글랜드)의 골키퍼 알리송 베커(브라질)에게 돌아갔다. 이 밖에 발롱도르 여자 선수 부문은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메건 라피노(시애틀 레인 FC)가 차지했다.

jung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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