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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경남 대장주 예감

  • 서울 강남급 커뮤니티와 특화설계 화제
    ‘거제의 신중심’ 등 입지적 장점도 매력
  • 기사입력 2019-11-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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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가 남다른 완성도로 거제를 넘어 경남을 대표할 명품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대림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에 회사의 역량을 총동원해 다양한 설계 아이디어를 적용했다. 서울 강남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높은 수준의 평면 설계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최첨단 시스템 설비까지 대림만의 시공 노하우가 집약됐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커뮤니티 시설이다. 노천탕을 품은 고급 사우나시설을 거제 앞바다와 마주보는 위치에 배치해 입주민들이 탁트인 오션뷰를 바라보며 피로를 씻을 수 있도록 했다. 3채로 구성된 독채의 게스트하우스도 자랑거리다. 손님을 초청해 파티를 즐길 수 있어 지중해 휴가지 마을의 펜션에 온 듯한 여유를 느낄 수 있다. 호텔형 피트니스시설도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조감도

단지 중앙에는 녹지, 수경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중앙광장이 조성된다. 실내 온실 공간인 그린카페를 함께 지어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쾌적한 환경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유럽의 감성을 담은 스트리트 상가와 작은도서관, 하이엔드 골프연습장도 눈길을 끈다.

대림만의 특화 설계 적용도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신개념 주거 플랫폼인 ‘C2 HOUSE’는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채 침실을 확장해 초대형 거실로 사용하는 등 수요자의 기호에 따라 공간을 설계할 수 있다. 미세먼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입지적 장점도 돋보인다. 부산 해운대에 이어 ‘제2의 마린시티’로 불리는 빅아일랜드의 중심 고현동에 위치해 미래가치가 높다.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거제 분양시장에서 약 4년 만의 최다 접수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남부내륙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에서 2시간대면 올 수 있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20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문호진 기자/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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