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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팔’ 이문정, SNS통해 임신 소식 전해…“태명은 꾸미”

  • 초음파 사진 공개…“결혼 1년만에 임신”
  • 기사입력 2019-11-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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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문정. [이문정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배우 이문정(30)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14일 이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부끄럽지만 너무 감사한 소식 전한다. 결혼 후 1년하고도 조금 넘은 시기에 저희 가정에 아기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문정은 “아기 태명은 ‘꾸미’”라며 “곰 모양 구미젤리를 먹은 날 아기가 찾아온 걸 알게 돼서 꾸미라고 지었다”고 설명했다.

14일 배우 이문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과 사진. [이문정 인스타그램 캡처]

끝으로 이문정은 “너무 부족한 엄마가 되진 않을까 염려되고 또 앞으로 배우로서 삶에 찾아올 변화에 대한 두려움도 많지만 조금씩 꾸미와 만남이 기대되고 있다”며 “아직 아들일지 딸일지 어떤 모습일지 아무것도 모르지만 꾸미에게 많은 사랑을 주는 엄마가 되겠다”며 마무리했다.

이문정은 2012년 영화 ‘회사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연애의 온도’(2013), ‘장수상회’(2015) ‘검사외전’(2016) 등에서 조연·단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선 빨간머리 언니 역으로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jung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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