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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의 아사다 마오’ 혼다 마린, 미모는 이미 한 수 위

  • 기사입력 2019-11-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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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피겨 스타 혼다 마린. 얼굴 측면이 한국 연예인 구하라와 닮았다는 팬들의 목소리도 있다.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일본의 피겨스케이팅 선수 혼다 마린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제2의 아사다 마오’로 통하는 혼다 마린은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18세다. 그는 현재 간사이 대학 고등부에 재학 중이다

그는 세계 랭킹 29위의 피겨선수로, 2015/2016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미국 대회에 출전하며 데뷔했다.

지난 2016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하면서, 2010년 주니어 월드 챔피언이었던 무라카미 카나코 이후 5년간 러시아가 독식하던 주니어 월드 챔피언 자리를 꿰차며 주목받았다.

혼다 마린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미모도 주목받는다. 실력은 아직 은퇴한 선배 아사다 마오에 못 미치지만, 미모는 한 수 위라는 평가다.

이마 각도와 밋밋한 옆얼굴 등 안면 특징이 한국의 연예인 구하라와 닮았다는 국내 팬들의 의견도 있다.

혼다 마린의 오빠 혼다 타이치, 여동생 혼다 사라, 혼다 미유도 피겨 선수로 활동 중이다. 이 중 혼다 미유는 아역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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