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스포츠일반
  • UCL ‘이주의 선수’ 호드리구 …손흥민은 다음 기약

  • 기사입력 2019-11-08 21:39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연합]ㅅ

[헤럴드경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라운드에서 2골을 몰아치며 ‘이주의 선수’(PLAYER OF THE WEEK)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손흥민(27·토트넘)이 수상자로 선정되진 못했다.

UEFA는 UCL 조별리그 4라운드 ‘이주의 선수’ 후보 4명 중 레알 마드리드의 호드리구를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2001년생인 호드리구는 갈라타사라이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호드리구, 아슈라프 하키미(도르트문트), 케일러 나바스(파리 생제르맹)와 함께 후보에 포함됐다.

손흥민은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 맞붙은 조별리그 B조 4차전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이 경기에서 기록한 2골은 UCL 3경기 연속 득점이자, 손흥민의 유럽무대 123번째 골이었다. 이로써 차범근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작성했던 한국 선수 유럽 무대 최다 골(121골) 기록을 넘어섰다.

현재 손흥민은 UCL 득점 공동 3위(5골)에 올랐다.

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무대를 장악한 '두아 리파'
    무대를 장악한 '두아 리파'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이런 속옷...'
    '이런 속옷...'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