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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세대 스타개발자 육성 프로젝트 ‘스마틴앱챌린지’ 시상식 성료

  • 기사입력 2019-11-0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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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타개발자 육성 프로젝트 '스마틴앱챌린지(이하 STAC)' 시상식이 8일 서울 중구 T타워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스마틴'은 '스마트(Smart)'와 '틴에이저(Teenager)'의 합성어로, 십대 청소년들이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 개발에 도전(Challenge)하는 대회다. 중소벤처기업부, SK텔레콤, SK플래닛이 공동으로 고교 개발자 육성 및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대회는 SK 청소년 브랜드 '0'과 함께하는 스마틴챌린지로 편성됐다.



스마틴챌린지는 지난 2011년 첫 행사가 시작된 이후 8년간 2,577개 팀이 참가해 300개 앱을 개발한 대회다. 관련 대회 참가자와 졸업생들은 함께 뭉쳐 스마틴클럽 커뮤니티를 창설, 약 1,100명이 넘는 개발자들이 함께 모여 호흡하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2019년에는 79개 학교 1,100명이 STAC 2019에 지원했다. 각각 엔터테인먼트, 생활, 미래 부문으로 나뉘어 프로젝트를 개발, 치열한 선발과정을 거쳤다. 올해는 각 부문별로 7개 팀씩 총 21개 팀이 본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19개 팀이 가작을 수상해 총 40개 팀이 최종 수상자로 선발됐다.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는 한세사이버보안고, 미림여자정보과학고, 한국디지털미디어고로 결정됐다. 한세사이버보안고는 선을 그려 풍선을 터트리는 아케이드게임앱 '슬랩잇(Slapit)'을 선보여 엔터테인먼트 분야 대상을, 미림여자정보과학고는 유기동물의 사연을 보여주는 앱 '도너츠'를 선보여 생활정보 분야 대상을, 한국디지털미디어고는 분리수거 요령과 부가정보를 안내하는 음성서비스 '스마트서클'로 미래산업 분야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각 공모전 수상자들은 각각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등 총 5천 1백만원 규모 상금을 획득했다.

STAC2019를 통해 선발된 팀은 추후 '팔로우 업'과정을 거쳐 개발자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걷게 된다. 이들은 추후 300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멘토링을 통해 교육을 하게 되며, 정부기관 뿐만 아니라 SK텔레콤, SK플래닛, 드래곤플라이, 캡스톤파트너스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이들을 지원하면서 차세대 개발 전문가를 향한 꿈을 지원한다.
안일범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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