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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산임수와 경전철을 품은 아파트 '김해 삼계 서희스타힐스'

  • 3.3m2 당 800만원대 선착순 동∙호 지정 개시
  • 기사입력 2019-11-0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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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해반천과 분성산에 둘러싸인 배산임수의 에코 아파트 ‘김해 삼계 서희스타힐스’가 선착순 동∙호 지정 일반분양을 실시한다.

김해시 삼계동 690-1번지 일원에 자리한 삼계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6개 동 규모의 총 1,123세대의 아파트로, 지난 9월 말부터 본격 입주를 시작했으며, 현재 선착순으로 동과 호를 지정할 수 있는 일반분양을 진행 중이다.

삼계 서희스타힐스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74㎡, 84㎡ 타입의 중소형 아파트다.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등 1군 건설기업 서희건설에서 시공했다.

삼계 서희스타힐스는 해반천과 분성산이 앞뒤로 위치하여 자연을 품음과 동시에 신명역(예정), 가야대역까지 편리한 교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롭고, 편리한 교통이 있는 아파트로써 미래가치성을 인정받는 아파트이기도 하다. 도로는 부산 외곽순환 고속도로, 2022년 개통 예정인 국도 58호선을 통해 진영, 창원, 밀양 등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접근성 좋은 생활 인프라 시설인 시민체육공원, 도서관, 연지공원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해 최적의 주거환경이 마련돼있으며, 김해운동장, 김해가야테마파크 등의 체육∙레저시설도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법원과 시청, 김해여객터미널로의 차량 접근 또한 용이하다.

또한 김해 삼계 서희스타힐스가 위치하는 삼계동을 비롯해 대성동, 구산동을 아우르는 북부동은 관내 42개 아파트 단지와 가야대학교와 인접하고, 17개 초, 중, 고교가 자리하고 있는 교육 중심도시이자, 전국 동 단위 중 최대 인구가 거주할 만큼 주거 환경이 잘 갖춰진 지역이다.

김해 삼계 서희스타힐스는 미래가치 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북부동(삼계동, 대성동, 구산동 등지)에 신축 1군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 것은 12년 만의 일로 김해시 전체 대비 2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많은 북부동에서 김해 삼계 서희스타힐스의 희소성은 높은 편이다. 2021년 상반기 이후부터는 김해 시내 신규 아파트 입주물량 부재로 시세 상승 기대치까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의 아파트의 경우 3.3m2 당 1100만 원부터 1500만 원대로 높은 일반분양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면서, "김해 삼계 서희스타힐스는 주변 시세 대비 월등히 저렴한 3.3m2 당 800만 원 대 분양가이며, 계약과 동시에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해 삼계 서희스타힐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 삼계동 690-1 삼계서희스타힐스 112동 1층에 자리한 주택홍보관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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