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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랜드, ‘2019 하이원 희망나눔 플리마켓’개최

  • 기사입력 2019-11-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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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열린 하이원 플리마켓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강원랜드는 5일 정선 고한구공탄시장 일대에서 임직원 및 직원가족, 협력업체 직원, 지역주민, 공익활동가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 하이원 희망나눔 플리마켓’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하이원 희망나눔 플리마켓’은 강원랜드, 강원랜드 노동조합, 강원랜드 여성위원회, 고한읍, 고한시장상인회가 공동 주관하며 수익금의 10% 이상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지역 나눔 축제다.

금년 수익금 전액은 얼마 전 태풍 ‘미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삼척 지역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구호물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2016년부터 진행돼 온‘하이원 희망나눔 플리마켓’행사는 강원랜드의 사내 행사 형태로 진행돼 오다 지난해부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발전됐다.

올해 ‘하이원 희망나눔 플리마켓’에는 메인부스, 벼룩시장, 업사이클링(Up-Cycling) 제품 판매 및 체험 부스 등 3종류의 부스에 84개 팀이 참가해 총 110개의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친환경 먹거리 장터, 문화공연 등이 개최돼 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강원랜드 사회공헌사업팀 관계자는 “이번 ‘하이원 희망나눔 플리마켓’행사에 많은 지역주민들과 공익단체에서 힘을 보태 더욱 알찬 행사가 되었다” 며 “앞으로도 ‘하이원 희망나눔 플리마켓’이 폐광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자선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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