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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준지, 캐나다구스와 협업상품 출시

  • 일부상품은 출시 사흘 만에 완판
  • 기사입력 2019-10-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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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브랜드 ‘준지’가 프랑스 파리 컬렉션에서 선보였던 캐나다구스와의 협업 상품〈사진〉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아우터는 ‘엑스페디션 파카’, ‘스노우 만트라 파카’, ‘레졸루트 쓰리 인 원 파카’ 등 3종이다. 레졸루트 쓰리 인 원은 캐나다구스의 ‘레졸루트 파카’에서 영감을 받았다. 다운 필드 쉘과 베스트가 함께 구성됐으며 후드가 별도로 내장돼 있고, 드로우 코드를 활용해 몸에 맞게 옷을 조정할 수 있다. 최초로 선보이는 캐나다구스 ‘애쉬크로프트 후디’는 울트라 파인 메리노 울 소재와 나일론 소재를 혼방했다. 캐나다구스의 ‘열 매핑’ 기술을 통해 과열이 발생하기 쉬운 부위(등 위, 소매 아래와 같은 신체의 측면 부위)에 개방된 니트 구조를 만들어 내구성을 더욱 강화했다.

준지와 캐나다구스 협업 상품은 모두 캐나다구스의 상징 컬러가 반영됐고, 남녀공용으로 출시됐다. 스노우 만트라 파카와 레졸루트 쓰리 인 원 파카는 블랙, 엑스페디션 파카는 블랙과 레드, 애쉬크로프트 후디는 블랙과 밀리터리 그린 컬러로 구성됐다.

이번 협업 상품은 준지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첫 선을 보였고, 전국 주요 백화점은 물론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숍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스노우 만트라 파카 상품은 출시되자마자 18일부터 사흘간 완판돼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김재수 준지 팀장은 “전세계 밀레니얼 세대가 좋아하는 캐나다구스와 준지가 협업해 이번 가을겨울 시즌을 뜨겁게 달굴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출시했다”며 “캐나다구스의 디자인을 살리는 한편 준지만의 아이덴티티를 세련되게 표현해 최고의 협업 사례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로명 기자/dod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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