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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야크 캠페인…“다르게 살아보기”

  • -다양한 세대의 역동적인 삶 조명한 영상 공개
  • 기사입력 2019-10-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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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우먼스 캠페인 화보. 방송인 김나영과 아들 신우.[블랙야크 제공]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기존의 틀을 깨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여성들과 그 여정을 응원하는 우먼스 캠페인 ‘Live. Different(다르게 살아보기)’를 전개한다.

블랙야크는 도전과 그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 철학을 새로운 문화 코드로 재해석해 다양한 뮤즈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시즌 우먼스 캠페인에서는 미국, 한국, 스페인 세 여성들의 삶을 영상에 담아 공개했다.

이번 시즌엔 50대 부부, 30대 워킹맘과 아들, 20대 뮤지션 등 다양한 세대의 역동적인 삶을 조명했다. 가장 먼저 공개된 최미애, 최연우 아티스트 부부는 도시를 떠나 제주도에 살고 있다. 자연과 가깝게 사는 삶을 통해 다르게 살기를 실천하고 있다.

이어 방송인 김나영과 아들 신우가 등장하는 영상도 공개했다. 이들은 자연 속에서 안정을 얻는 자연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다르게 살기는 자연 속에서 가치와 의미를 찾아가는 아웃도어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차별, 편견 등을 넘어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로명 기자/d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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