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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광 메이컵’ 허지웅이 돌아왔다…“결혼도 하고파”

  • 기사입력 2019-10-1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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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완치 판정을 받고 복귀한 방송인 허지웅 [M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물광 메이컵의 남자’ 허지웅이 돌아왔다.

18일 방송될 MBC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암을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방송인 허지웅의 근황이 공개된다.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고 방송을 중단한 채 투병을 시작했다. 8개월에 걸친 항암치료 후인 지난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완치 소식을 전한 바 있다.

19살부터 혼자 살았다는 그는 투병 중 아무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이겨내려 했던 일화를 말한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이 잘못됐음 깨달았고 ‘도움 받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는 그는 SNS로 날아온 사연들에 정성을 담아 답변한다.

허지웅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양한 운동을 하고 영양제와 밥을 잘 챙겨먹으며 정기적으로 병원에도 방문, 이전과는 확 달라진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결혼하고 싶다. 병원에 있을때 결혼하고 2세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놔 달라진 이성관, 결혼관을 피로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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