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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V50S ThinQ 공시지원금 가장 많은 곳은?

  • 기사입력 2019-10-1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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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V50S ThinQ' [LG전자 제공]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V50S ThinQ'가 정식 출시된 가운데 이통3사가 20만~35만원 공시지원금을 실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출고가 119만9000원인 'LG V50S ThinQ'는 이통사의 공시지원금을 받아 최저79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가장 많은 공시지원금을 실은 곳은 KT다.

KT는 ‘슈퍼플랜 프리미엄’과 ‘슈퍼플랜 스페셜’ 요금제에 각각 35만원의 지원금을 책정했다.

공시지원금의 15%까지 지원되는 추가지원금(5만2500원)까지 더하면 제품의 실 구매가는 79만6500원이다.

이외에도 KT는 ‘슈퍼플랜 베이직’ 요금제에 30만원, ‘5G 슬림’ 요금제에 20만원의 지원금을 책정했다.

SK텔레콤은 ‘5GX 프라임’과 ‘5GX 플래티넘’ 요금제에 최대 32만원의 지원금을 실었다.

5GX 스탠다드요금제는 26만원, 슬림 요금제는 20만4000원이 지원된다.

LG유플러의 최대 지원금은 33만원(5G 슈퍼 플래티넘, 5G 프리미엄 요금제)이다.

스페셜 29만7000원, 스탠다드 26만5000원, 라이트 20만원의 지원금이 책정됐고 라이트 청소년과 시니어 요금제에는 각각 16만7000원의 지원금을 실었다.

공시지원금 대신 25% 선택약정을 택할 경우 약 10만원 요금제에는 2년 기준 약 60만원, 5만원대 요금제는 약 30만원을 할인 받아 선택약정이 더 유리하다.

sj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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