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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플러스, 296억 규모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설비 공급계약

  • 기사입력 2019-10-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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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IB증권팀] 엠플러스는 중국 Huizhou EVE United Energy와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95억7407만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37.8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0년 2월 16일까지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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