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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팽현숙 “최양락 결혼기사 자작극에 어쩔수 없이…” 원망

  • 기사입력 2019-10-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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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의 일방적인 결혼기사에 원치 않는 결혼을 했다며 그동안 참았던 원망을 쏟아냈다.

10월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살림남) 시즌2’에서는 김승현 가족이 대화를 나누다 김승현이 연애 중이라고 고백하자 아버지는 “언제 사진 찍힐지도 모르니까 몸조심하라”며 아들을 걱정했다.

이에 김승현이 “사진은 톱스타나 찍히는 거다”라고 응수하자 어머니가 “너도 톱스타다”라며 남편을 거들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팽현숙은 “맞다. 그러다 기사나면 우리처럼 결혼해야 하는 거다”라며 사진 찍히는 걸 조심해야 한다는 김승현 부모의 말에 절절한 공감의 뜻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팽현숙은 “사실 난 그 때 결혼할 마음도 없었는데 이 아저씨(최양락)가 10월 1일에 결혼한다고 (언론에)기사 터뜨리는 바람에…” 운을 떼며 “언제 상의나 한 번 했냐. 왜 마음대로 10월 1일이래. 그 시대에는 그런 거 나오면 결혼해야 하는 줄 알고 했다”며 원망을 토로했다.

pow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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