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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르게임 한계 극복한 ‘도시어부M’, 구글 인기순위 1위 차지

  • 기사입력 2019-10-0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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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의 모바일게임 신작 '도시어부M'이 낚시라는 장르의 한계를 넘어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금일 한빛소프트는 '도시어부M'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전체 게임 인기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급상승 순위도 2위를 달리고 있다. 아울러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 게임 분야에서도 인기 1위에 올라 있다. 낚시게임이 인기순위 1위에 오른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지난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도시어부M'은 국내 최초 '낚시예능게임'을 표방한 작품이다. 지금까지 출시된 낚시게임들의 한계였던 '마니아들을 위한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어 낚시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구현한 게 인기 비결로 풀이된다.

'도시어부M'은 이경규, 장도연, 박진철 등 연예인들을 게임 내 서포터 캐릭터로 출연시켜 예능감을 극대화했다. 미션을 클리어하면 주어지는 황금배지를 비롯해, 게임 중간 튀어나오는 톡톡 튀는 자막, 서포터 캐릭터들의 성격을 반영한 스킬 등 방송에서 접했던 요소들을 '도시어부M'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게임은 110여종의 물고기와 출조지 50여곳 등 방송 36회까지 분량이 구현됐다.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출조지와 어종을 확대해 방송 진도와 발을 맞출 예정이다. 최종적으로는 방송과 게임에서 동시에 같은 출조지를 즐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원작의 주요 콘텐츠인 '요리와 먹방'을 게임 내에 구현한 '요리' 시스템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출시 초반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피드백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 점도 인기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도시어부M'은 현재 10레벨 달성 유저 전원에게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인증 이벤트', 35레벨 달성 시 실제 수산물과 교환 가능한 쿠폰을 선착순 2,000명에게 제공하는 '회이팅 제휴 이벤트', 공략을 공유하고 추천을 많이 받은 상위 5명 유저에게 특별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공략왕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도시어부M'은 구글 피처드(Google featured)에도 선정, 플레이스토어 메인화면 '금주의 신규 추천게임'에 '도시어부M' 아이콘이 등재됐다. 피처드 선정은 구글이 게임성, 유저 편의성, 디자인 퀄리티, 참신함 등을 인정해 추천한다는 의미다. '도시어부M'은 현재 구글 플레이 평점 4.6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채널A를 비롯한 케이블채널과 IPTV 등을 통해 도시어부M TV CF를 론칭했다. 30초와 15초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CF는 버스 정류장, 미용실, 화장실, 마트, 편의점 등 다양한 장소에서 도시어부M을 즐기는 사람들의 흥분된 모습을 통해  국민게임의 면모를 담았다.
박건영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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