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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종필 의원 "'의료시스템·복지서비스' 블록체인 접목방안 모색해야"

  • -국회 복지위 소속…"우수한 공공서비스 제공 필요"
  • 기사입력 2019-10-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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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필 자유한국당 의원.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윤종필 자유한국당 의원을 2일 복지위 국감에서 국내 보건의료시스템·복지서비스에 블록체인을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블록체인은 5G,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앞당길 혁신 기술로 꼽힌다. 특히 의료정부 통합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면 의료기관마다 따로 관리하는 진료기록 등을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의료 정보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지금의 블록체인 기술은 도입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어 관련 분야 연구개발과 인력 양성을 위한 범국가적 차원의 정책 수립이 우선돼야 하는 상황이다.

윤 의원은 "보건복지부가 블록체인을 미리 연구하고 대비해야 한다"며 "우리나라 보건의료시스템 뿐 아닌 복지서비스에도 (블록체인을)적용한다면 더 우수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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