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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화가 반한 강남의 매력 “가벼움 속의 진중함”

  • 기사입력 2019-09-2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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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남과 오는 10월 결혼하는 빙속여제 이상화. [JTBC ‘아는형님’캡처]

[헤럴드경제=이운자] 오는 10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빙속여제’ 이상화(30)가 연인이자 미래의 남편인 가수 강남(32)의 숨은 매력을 공개해 형님들의 부러움(?)을 불렀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녹화장에 나타난 이상화는 강남의 매력을 소개해 달라는 형님들의 요청에 쑥스러워 하더니 이내 “강남의 매력은 가벼움 속의 진중함”이라고 말했다.

아형의 큰 형님 강호동과 이수근은 “강남 주인은 서장훈인 줄 알았는데 강남 주인이 따로 있었다”라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상화는 “강남은 카메라가 켜졌을 때와 꺼졌을 때 (태도가) 많이 다르다”며 “켜졌을 때는 방송이니까 어쩔 수 없이 가벼울 수도 있다. 그런데 카메라가 꺼졌을 때는 가벼움 속에 진중함이 되게 크다. 배려심도 크고 주위 사람을 잘 챙긴다”고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이상화는 한동안 슬럼프에 빠져있던 자신을 진심으로 위로해줬던 강남의 한 마디까지 공개해 아형멤버들과 박세리의 부러움을 부르며 녹화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이상화와 강남의 핑크빛 연애담에 대한 궁금증은 2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yi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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