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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리마마트로 내쳐진 정복동, 코믹복수극 판 깔렸다

  • 기사입력 2019-09-2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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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니다 천리마마트’ [tvN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tvN 새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첫 방영분에서 정복동 이사의 몰락이 그려졌다. 코믹복수극의 세팅을 위한 극초반 빠른 전개다.

20일 첫 방영분에서 김대마(이순재) 회장은 “대마그룹도 바뀌어야 산다”며 “자동차 왁스를 바르면 털이 나는 제품을 출시하자”고 이야기한다. 이때 정복동(김병철) 이사는 “회장님의 뜻이라도 아닌 건 아닌 거다”라며 반발했다.

김대마 회장은 “내가 치매라는 둥 온갖 소문이 있는 걸 알았다. 이때 나에게 직언을 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고 싶었다. 정복동은 내 오른팔이다”라며 만족한 웃음을 보였다.

하지만 이때 한 직원이 뛰어 들어와 “라이벌 회사에서 털이 나는 왁스를 출시했는데 그야말로 초 대박이 났다”고 말했고, 결국 김대마는 정복동에게 “긴말하지 않겠다. 내일부터 천리마마트로 출근을 하라”며 그를 좌천시킨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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