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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수기에도 가격 오른 과천 부동산… 오피스텔도 인기

  • 기사입력 2019-09-1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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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부동산 시장이 여름 비수기에도 큰상승세를 보이며 호황을 이어갔다. 전통적으로 여름은 더운 날씨에 거래가 많지 않아 집값 변화가 크게 없는 시기다. 하지만 과천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값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오피스텔의 경우 높은 아파트값을 피해 눈을 돌린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8월 한달 간 과천시 아파트값은 전월 대비 1.93% 상승했다. 같은 기간 서울은 0.14%, 대전 0.96%, 광명 1.23% 수준으로 과천 아파트값 상승률이 월등히 높았다.

전세시장도 달아올랐다. 전세 물건은 나오기가 무섭게 계약되고, 이로 인해 전셋값도 급등하고 있다. 한 동안 잠잠했던 과천 전셋값은 7월부터 상승 전환해 8월 말까지 두 달 간 3% 넘게 상승했다. 일각에서는 재건축, 과천지식정보타운 등 신규 공급 물량의 분양을 앞두고 청약 당첨을 위한 주거 수요가 대거 몰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처럼 신규 아파트 청약을 위한 수요자들이 몰려들면서 오피스텔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1순위 청약 자격이 없거나 청약가점이 낮아 당첨 확률이 떨어지는 수요자들이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시선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판교, 마곡 등 과천과 같이 부동산 열기가 높은 지역의 오피스텔의 경우 시세차익을 보이며 아파트와 비슷한 부동산 흐름을 보이고 있어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최근 신규 공급을 나선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을 보면 이러한 양상을 그대로 확인 할 수 있다. 현대건설이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38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교통, 학군, 생활인프라,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춘 단지로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틀간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최고 21.67대 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과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을 그대로 증명했다. 인근에서 분양을 나선 아파트보다 분양가 경쟁력을 갖춘 것은 물론 HUG의 보증을 받지 않아 중도금 대출이 전액 가능한 점이 크게 작용했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지하 5층 ~ 지상 24층, 25층 총 2개 동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9, 84㎡ 319실 규모이며, 전용면적 별로는 △69㎡ 115실 △84㎡ 204실이다. 오피스텔과 섹션오피스는 각 별개의 동으로 조성해 독립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HUG 보증을 받지 않아 중도금 대출이 전액 가능하다. 계약금 10%만 있으면 입주 때까지 추가 자금 부담이 없으며, 인근 아파트에 비해 초기 자금 부담이 적다.

단지는 인근에서 진행중인 대형 개발호재 최대 수혜단지로 평가 받는다. 먼저 ‘제2의 판교’로 지목되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 사업은국내 굴지의 대기업부터 유망 중소기업들이 입주 해 신규 고용 인구만 약 4만 6,000여 명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향후 이들을 수용할 대규모 주거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단지가 수혜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사업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 4분거리에 위치한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에 신설역이 들어설 예정으로 개통시 양재역까지 약 4분, 양재역에서 삼성역까지 약 3분 소요 예정으로 약 7분대에 강남진입이 가능하다. 과천시청, 과천경찰서, 과천시민회관 등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으며, 이마트(과천점)와 상업지역 내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도보이용권 내 과천초, 문원초, 청계초, 문원중, 과천외고, 과천중앙고, 과천고 등 명문 학군도 위치한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최신 주거 트렌드를 적용한 오피스텔이다. 먼저 전 타입 2.7m 높은 천장고를 적용해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으며, 단지 지하에 세대개별창고를 마련해 무겁고 부피가 큰 개인 용품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미세먼지 토탈 솔루션도 일부 적용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와 옥상정원, 상상도서관, 주민회의실, 클럽하우스 등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현재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23-7번지에 위치했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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