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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만금 수변도시 건설사업 내년 착공…2024년 준공 목표

  • 1조1066억원 투자…2만1000명 수용 도시 조성
    통합개발계획 방식 적용…개발 실시계획 1년내 수립
  • 기사입력 2019-09-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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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1조1000억원을 들여 새만금사업지역 수변도시 건설 사업이 2024년 준공 목표로 내년 착공한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공공주도 선도사업(스마트 수변도시)을 2020년 착공해 2024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스마트 수변도시 사업은 1조1066억원(용지비 1172억원, 조성비 7900억원, 부대비 1994억원)을 투자해 새만금사업지역 국제협력용지 내 선도사업지구 6.6㎢ 면적을 인구 2만1000명 규모의 수변도시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새만금 스마트수변도시 위치도. [제공=새만금개발청]

지난달 23일 새만금개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지정 승인했고, 친환경도시, 스마트도시, 수변도시의 특성을 살린 개발 컨셉을 확정했다. 9월부터 세부 통합계획을 만들 계획이며, 2020년 말 착공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청은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통합개발계획 방식’을 적용해 개발·실시계획 수립 기간을 1년 이내(기존 2년 이상소요)로 대폭 단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통합개발계획 방식은 새만금사업법에 따라 개발계획과 실시계획을 통합해 수립하고, 통합심의위원회 운영을 통해 도시·교통·재해 등 관련 계획을 일괄 심의하는 제도다.

새만금개발청 관계자는 “새만금개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올해 내 통합개발계획 수립을 목적으로 한 관계기관 협의를 열고 제반 행정절차를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만금 스마트수변도시 조감도.[제공=새만금개발청]

jumpcu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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