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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고객, 19개 전 시중은행 계좌를 한눈에..하나銀 통합 계좌관리 서비스

  • 한 번의 실행으로 흩어져 있는 자금을 하나로
    영업점 방문 없이도 기업 인터넷 및 모바일뱅킹 신규 가능



  • 기사입력 2019-08-2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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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복수의 은행과 거래하는 기업고객이 KEB하나은행 인터넷뱅킹을 통해 은행별 계좌를 한번에 관리할 수 있게 됐다. 개인 고객에게 제공되던 계좌통합관리 서비스가 기업 고객까지 확대된 것이다.

KEB하나은행은 기업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전(全) 은행 계좌관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대부분이 복수(複數)의 은행을 거래하고 있는 기업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당행과 일부 시중은행 및 핀테크 업체에서 제공 중인 개인고객 대상 계좌통합관리 서비스를 기업 고객까지 확대 제공한다.

전 은행 계좌관리 서비스는 19개 시중은행의 입출금이 자유로운 계좌에 대한 잔액 및 거래내역 조회가 한 눈에 가능한 것은 물론 여러 은행에 흩어져 있는 자금을 단 한 번의 실행으로 하나의 계좌로 모을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전 은행 계좌의 일별 잔액 현황 보고서 출력 기능까지 더해져 기업 자금담당 실무자들의 업무 경감 효과도 기대된다.

KEB하나은행의 전 은행 계좌관리 서비스는 기업 인터넷뱅킹 이용 고객이면 누구나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7월 개인사업자 고객이 영업점 방문 없이 기업뱅킹 서비스를 가입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를 오픈했으며, 금융권 최초로 기업손님에게 모바일 OTP를 발급하는 등 기업고객을 위한 서비스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부행장은 “개인과 기업손님 모두가 새로운 핀테크 서비스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번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향후에도 손님의 기쁨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손님 편의성 확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ic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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