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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작-오로라M] 무림의 하늘을 수놓은 아름다운 무협 판타지 ‘강림’

  • 기사입력 2019-08-2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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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결한 직업, 세밀한 성장 '매력'
- 다채로운 즐길 거리 구현 '강점'


● 장   르 : 모바일 MMORPG
● 개발사 : 팡스카이
● 배급사 : 팡스카이
● 플랫폼 : 안드로이드OS
● 출시일 : 2019년 6월 11일


광활한 중원에서 펼쳐지는 강호들의 환상적인 무용담이 유저들을 찾아왔다.
이와 관련해 팡스카이는 지난 6월 11일 신작 모바일게임 '오로라M'을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오로라M'은 하이퀄리티 그래픽이 돋보이는 오픈필드 배경의 모바일 판타지 무협 MMORPG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3가지 직업과 점차 강력한 힘을 내뿜게 되는 6번의 전직, 장비ㆍ스킬ㆍ날개ㆍ수호ㆍ별자리ㆍ탈 것 등 12종의 시스템을 통해 진정한 성장의 묘미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오로라M'은 장기간 플레이에도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개인ㆍ파티ㆍ군단 개념으로 구분된 풍성한 즐길 거리가 강점이다. 이외에도 PvP와 공성전, 영지전, 깃발 약탈 등 무림의 절대고수가 결정되는 대결 콘텐츠도 유저들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최적의 '직업'을 택하라
다채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기존 MMORPG와 달리, '오로라M'은 검사ㆍ창사ㆍ무희 등 3종의 직업만이 전부다. 선택지를 줄이는 대신, 직업 특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인 셈이다.
우선 근거리 물리공격을 구사하는 '검사'는 빠른 공격속도와 높은 공격력으로 1대1 전투에 특화된 캐릭터이며, 중거리 물리공격을 펼치는 '창사'는 탄탄한 생명력과 다양한 스킬을 통해 안정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또한 많은 유저들이 선택하는 '무희'는 장거리 마법공격 캐릭터로, 아름다운 외형과 강력한 광역스킬로 대규모 전투에서 위력을 발휘한다.
특히 '오로라M'은 총 6단계에 걸친 전직 시스템을 통해, 각 직업별 개성을 뚜렷하게 하는 부가전술을 활용했다. 물리공격에 특화된 '검사'와 창사는 각각 검협ㆍ검호ㆍ검종ㆍ검성ㆍ검령ㆍ검선, 용창ㆍ창호ㆍ창종ㆍ창성ㆍ창령ㆍ창선이라는 비교적 유사한 전직 형태를 보인다. 반면, '무희'는 성관ㆍ옥관ㆍ원관ㆍ영관ㆍ천관ㆍ선관 등 점차 강력한 광역스킬이 발동되는 전직 트리를 선택했다.
 



강함의 끝은 어디인가
무림의 절대고수를 꿈꾸는 유저들을 위한 12대 육성 시스템도 '오로라M'의 매력 포인트다. 기본적으로 레벨 상승에 따른 캐릭터 성장과 스킬 강화, 직업 전직 등을 통한 추가 능력치 확보를 노릴 수 있다.
이와 함께 12개의 부위에 착용하는 '장비'는 강화, 보석각인, 합성, 세련 등 세부적인 육성이 가능하다. 여기에 재료 합성을 통해 얻은 '날개'와 승급과 변신을 지원하는 '탈 것', 부가 속성을 보유한 '코스튬'도 매우 중요한 성장 요소다. 이 중 '코스튬'은 아이템을 사용해 다양한 색상으로 염색하거나, 옷장 레벨업에 따른 추가 속성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별자리ㆍ도감ㆍ동료ㆍ결혼ㆍ수호 등 여전히 수많은 성장 시스템이 유저들을 기다리고 있다. 예를 들어 최대 분노를 달성하면 '별자리' 변신이 가능하며, 해당 상황에서 강력한 스킬을 구사하게 된다. 캐릭터와 함께 싸우는 '동료'도 레벨업과 승급을 통해 액티브, 패시브 스킬이 강화된다.
 



강호도전의 길 '출발'
수많은 퀘스트와 사냥, 낚시 등을 통해 준비를 마쳤다면, 이제 진정한 '오로라M'의 강호가 돼볼 시간이다. 먼저 싱글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요괴탑ㆍ경험던전ㆍ직업 진급ㆍ별자리 던전 등이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를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염라왕을 비롯한 강력한 적들과 혈혈단신으로 맞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절대강호의 길은 혼자 걸을 수 없기에, 파티나 군단과 함께 싸우는 콘텐츠도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유저는 신선의길ㆍ천면귀ㆍ무한심연ㆍ파티 PvP 등 '파티' 시스템과 적군강림ㆍ자객처치ㆍ문파리그ㆍ서버 영지전 등 '군단' 시스템에 돌입하게 된다. 아울러 680레벨에 달하는 '지존급 보스 레이드'나 1위 문파와 전 서버 문파 간의 대결인 '공성전', 진영 간 깃발쟁탈, 1V99 대결 등 색다른 전투 콘텐츠들도 도전의지를 강렬히 자극한다. 이처럼 다채로운 성장과 치열한 전투를 무사히 통과해야만, '오로라M'의 유일한 절대고수에 등극할 수 있다.
 



 
정우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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