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정치일반
  • 농협은행, 울산본부 중소기업 추석 명절자금 지원

  •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위해 특별 자금 지원
  • 기사입력 2019-08-14 07:08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남묘현)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오는 14일부터 9월27일까지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추석 명절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자금지원 규모는 신규 3조원, 만기연장 5조원 등 총 8조원이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로 운전자금과 시설자금 모두 해당되며, 금융비용 완화를 위해 추석 명절 특별 우대금리 0.1%를 포함해 대출상품에 따라 최고 1.3%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남묘현 본부장은 “이번 추석 특별명절 자금지원으로 중소기업들에게 금융비용 절감과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경제 및 서민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몸매깡패....치어리더 김연정'
    '몸매깡패....치어리더 김연정'
  • '아찔..짜릿한 수영복'
    '아찔..짜릿한 수영복'
  • '내가 Cardi B다'
    '내가 Cardi B다'
  • Mercedes Benz Fashion Week Madrid SpringSummer 2020
    Mercedes Benz Fashion Week Madrid SpringSummer 2020
핫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