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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팍스넷스탁론] 원하는 종목에 100% 투자! 팍스넷스탁론 최저금리에 수수료까지 없이!

  • 기사입력 2019-08-0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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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이 42개월만에 두달 연속 두자릿수 감소율을 나타냈고, 수요 부진 등으로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7개월 연속 0%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수출 부진이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수는 ‘디플레이션’ 우려가 나올 정도로 수요가 위축된 상태다.

한국 경제가 ‘수출 부진-내수 위축’이라는 내우외환(內憂外患)을 겪으면서 한국은행이 제시한 올해 성장률 전망치 2.2% 달성이 어려운 환경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일본의 수출 규제 영향으로 실물경제 활동 위축이 표면화될 경우, 올해 성장률이 1%대로 추락하는 상황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일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에서 발표된 경제지표들은 한국 경제가 처해 있는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산업부가 발표한 7월 수출실적은 전년대비 11.0% 감소한 461억4000만달러로, 지난 6월(-13.5%)에 이어 두 달 연속 두자릿수 감소율을 나타냈다. 2015년 12월(-14.3%)~2016년 1월(-19.5%) 이후 42개월 만에 두달 연속 두자릿수 수출 감소가 연출된 것이다. 수출 감소폭에 비해 수입 감소폭(-2.7%)이 크지 않아 무역수지 흑자 규모(24억4100만달러)는 작년 7월(68억9300만달러)에 비해 3분의 1 토막 났다.

20대 주력품목 중 13개 품목에서 수출이 감소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수출이 부진 상태에 빠져 있다. 주력 상품인 반도체(-28.1%), 휴대폰 등 무선통신기기(-30.1%) 등은 30% 안팎의 감소율을 나타냈고, 석유화학(-12.4%), 석유제품(-10.5%), 철강(-21.7%), 디스플레이(-18.3%) 등도 수출이 두자릿수 감소율을 보였다. 그나마 자동차(21.5%)가 선전한 것이 위안거리였다. 지역별 수출도 아세안(0.5%), 러시아 등 CIS(14.5%) 등이 증가했지만, 주력 수출 시장인 중국(-16.3%)과 미국(-0.7%)에서는 ‘마이너스 수출’이 지속되고 있다. 대(對) 중국 수출은 9개월 연속 감소 중이다.

당초 정부가 기대했던 ‘상저하고’형 수출 회복은 아니더라도, 하반기로 갈수록 수출 부진의 강도가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지만, 7월 수출 실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해졌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 민간 경제연구원의 고위 관계자는 "반도체 가격 하락이 연초 전망에 비해 오래 지속되고 있고, 미·중 무역갈등도 협상 기간이 길어지면서 글로벌 교역에 대한 부정적 영향이 당초 예상에 비해 강해지고 있다"면서 "수출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국내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수출 부진을 완충해줘야 하는 내수 경기도 디플레 우려가 나올 정도로 심각하게 위축된 상태라는 점이다.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6%(전년비)로 올해 들어 7개월 연속 0%대 저물가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발생해 10개월간 0%대 저물가가 이어졌던 2015년 2월부터 11월까지 이후 최장기간 저물가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저물가에 대해 정부는 국제유가와 작황이 좋았던 채소의 가격 하락 영향이라고 설명하지만, 소비측 수요 압력이 살아나지 않을 정도로 경기가 위축된 상태라는 게 확인됐다는 분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 때문에 수출과 내수가 동시에 부진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한국은행이 전망한 올해 2.2% 성장 달성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린다. 연간 2.2% 성장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3, 4분기에 각각 전기비 0.8~0.9%씩 성장해야 하는데 이를 달성할만한 모멘텀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상반기 성장을 이끌었던 정부 재정 지출 효과가 하반기로 갈수록 약해질 수 밖에 없다는 점도 성장세 약화를 우려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국회에 계류된 추가경정예산안(6조7000억원 규모)이 통과된다면 일부 도움이 되겠지만, 하반기 쓸 수 있는 재정 규모(약 180조원)는 상반기(311조원)의 60% 수준에 불과하다.

기업 현장에서는 일본의 수출 규제 여파가 실물 경제를 위축 시킬 정도로 표면화되면 2% 성장도 장담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정부는 7월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이 올해 연 평균치인 9.4% 감소한 수준이기 때문에 수출 규제 영향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일부 정밀화학소재와 반도체 장비 수입이 원활하지 않은 것을 수출 규제 영향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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