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지금 구청은]정책제안 플랫폼 ‘열린 서대문’

  • 기사입력 2019-07-18 11:33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구민이 각종 정책 아이디어를 내는 공간인 온라인 정책제안 플랫폼 ‘열린 서대문’을 오는 22일부터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민선 7기 2차년도를 맞아 구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한 시도다.

‘열린 서대문’은 서대문구 홈페이지 전면에 배치된 ‘구청장에게 바란다’의 ‘제안’을 클릭해 접속할 수 있다. 모든 제안은 다른 사람도 볼 수 있게 공개된다. 각 제안은 30일 동안 주민 ‘공감’을 받을 수 있는데, 50명 이상이 공감하면 제안과 관련한 부서에서 검토 과정을 거쳐 답변을 올린다. 1000명 이상이 공감한 제안에는 문석진 구청장이 ‘동영상’을 통해 직접 구두로 답변한다. 이 내용은 텍스트로도 동시에 제공된다. 

한지숙 기자/jshan@
포토슬라이드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 '몸매깡패....치어리더 김연정'
    '몸매깡패....치어리더 김연정'
  • Victoria's Secret Angel Grace Elizabeth Debuts New Fall Collection
    Victoria's Secret Angel Grace Elizabeth Debuts New Fall Collection
  • '아찔..짜릿한 수영복'
    '아찔..짜릿한 수영복'
핫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