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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검 측 "송중기-송혜교 이혼 관련 지라시 너무 황당…법적 대응"

  • 기사입력 2019-06-2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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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송중기-송혜교 이혼 소송과 관련 배우 박보검 소속사가 증권가에 나도는 지라시 내용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천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tvN 드라마 '남자친구(위 사진)'서 송혜교와 절절한 로맨스를 열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박보검. [OSEN]

[헤럴드경제=이운자 기자] 배우 박보검이 측이 송중기와 이혼 소송 중임을 밝힌 송혜교와 '부적절한 관계'라는 지라시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7일 박보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보검이 (송혜교와) 마지막 작품을 같이 했기 때문에 그런 소문이 도는 것 같다"며 "현재 퍼지고 있는 내용은 사실무근이고 루머 자체가 너무 황당하다"며 강력한 법적 대응 입장을 밝혔다. 이어 "무분별한 추측과 허위사실 유포를 자제해 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송혜교와 박보검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를 통해 절절한 멜로 연기를 선보여 많은 호평을 받았다.

또 과거 송중기는 "부자, 명예를 얻는 것보다 자기 여자를 끝까지 변함없이 사랑하는 게 가장 남자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밝히기도 해 이번 이혼 소송 소식을 접한 팬들의 안타까운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영화 '서복(가제)'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박보검은 지난 1월 26일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태국,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9개국에서 열린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공유, 조우진 등과 함께 촬영한 영화 '서복'은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날 송중기는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를 통해, 송혜교는 소속사 UAA코리아 측을 통해 양측의 합의 하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으며 현재 세부사항 정리만을 남겨둔 상태라고 밝혔다.

yi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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