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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스트 “진심으로 사죄”… 외질혜 “썩은 정신으로 방송”

  • 기사입력 2019-06-1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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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헤럴드경제] 인터넷 생방송 중 성희롱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인기 BJ(인터넷 방송 진행자) 감스트(본명 김인직ㆍ29)와 외질혜(전지혜)가 사과했다.

감스트는 19일 오후 유튜브에 사과 영상을 올려 “어떤 말로도 용서받지 못할 발언이었다. 진심으로 사죄 드린다”라며 “반성의 시간을 가지면서 진심을 다해 반성하겠다. 많은 분께 실망을 끼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외질혜 역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터넷 방송에서는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과 썩은 정신 상태로 발언하고 방송을 진행했다.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라고 말했다.

앞서 감스트는 이날 새벽 외질혜, NS남순(박현우)과 함께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에서 합동 생방송을 했다. 게임을 진행하던 중 외질혜가 NS남순에게, NS남순이 감스트에게 특정 여자 BJ들을 성희롱하는 질문을 했고, 답변에도 성희롱이 담겼다.

이들은 각각 약 100만 구독자를 거느리며 방송가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기 BJ들이라는 점에서 대중들은 부도덕한 발언에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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