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49세 싱글 탈출 꿈’ 이형철은?…美유학파 출신 체력왕

  • 기사입력 2019-05-25 20:50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3개월 만에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는 오랜 만에 소개팅에 나선 배우 이형철의 모습이 소개됐다. 이형철의 나이에 걸맞지 않는 순수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25일 오후 주요포털 실검 키워드로 올라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한 이형철은 제작진과의 사전 미팅에서 시즌1에 등장했던 건널목 뽀뽀 장면을 언급하며 “나도 (건널목 뽀뽀를)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마흔 아홉인 이형철은 오랜 외로움을 이기려 자전거, 스킨스쿠버, 헬스 등 체력단련 3단 콤보로 매일 자신을 혹독하게(?) 단련해 역설적으로 ‘쓸데없는 체력왕’이 된 허탈감을 털어놓기도 했다.



늑깍이 아들의 데이트를 위해 미국 뉴저지에 살고 있는 어머니가 날아와 정성스런 곰국 아침 상을 차리는 등 가족들의 전폭적인 응원에 힘입은 이형철.



소개팅 당일 벅차오르는 설레임을 안고 약속장소를 찾아간 이형철은 상대방을 기다리다 심박수가 진정이 되지 않자 물 없이 청심환을 삼키기도 했다. 결국 그녀가 온 것조차 눈치 채지 못하다 인사를 받고서야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렀다.



한편 이형철은 미국 뉴욕 시립대학을 졸업하고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 대회 1기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방송 캡처]
포토슬라이드
  • '눈부신 몸매...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눈부신 몸매...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 '나 잡아봐라...Kinsey Wolanski의 질주'
    '나 잡아봐라...Kinsey Wolanski의 질주'
  • '화려한 뒷모습의 제니퍼 로페즈'
    '화려한 뒷모습의 제니퍼 로페즈'
  •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핫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