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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은 못했지만…리버풀, 주머니는 가장 두둑해졌다

  • 기사입력 2019-05-2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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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시즌 2296억원 수입 1위 …맨시티 앞질러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연합]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2018-201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차지했지만 ‘최고 수입’은 준우승한 리버풀에 돌아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지난 시즌 1억5천200만 파운드가 넘는 수익을 기록하며 맨시티보다 144만 파운드(약 21억7천만원)를 더 벌어들였다”라며 “이는 TV 중계에서 리버풀이 맨시티를 앞선 결과”라고 전했다.

BBC가 공개한 2018-2019 시즌 프리미어리그 구단별 수익에 따르면 리버풀은 1억5천242만5천146 파운드(약 2천295억7천56만원)를 기록, 1억5천98만6천355 파운드(약2천274억357만원)를 기록한 맨시티를 간발의 차로 앞섰다.

리버풀은 정규리그 순위에 따른 상금에서 맨시티보다 200만 파운드 가까이 적게받았다.

하지만 리버풀의 경기는 지난 시즌 스카이스포츠와 BT스포츠를 통해 29차례나 생중계돼 맨시티(26차례)를 앞서면서 중계권 수입에서 맨시티를 따돌리고 총수입 1위로 올라섰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최하위에 그쳐 2부리그로 강등된 허더즈필드도 9천662만8천865 파운드(약 1천455억3천470만원)의 수익을 챙겼다.

20개 프리미어리그 팀들은 3천440만 파운드의 국내 TV 중계권과 4천830만 파운드에 달하는 해외중계권, 스폰서 수익 배분액 500만 파운드를 공통으로 수령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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