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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척스카이돔에서 독립영화 즐기세요”

  • 기사입력 2019-05-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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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공단, 23일부터 3편 무료상영


서울시설공단은 2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야구장에서 ‘독립영화 공공상영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립영화 공공상영회는 23일 권경원 감독의 ‘1991, 봄’을 시작으로 6월10일에는 김중현 감독의 ‘이월’, 6월27일에는 장혜영 감독의 ‘어른이 되면’’<사진>이 상영된다.

영화 ‘1991, 봄’은 1991년 국가의 불의에 저항하던 11명의 청춘들과 이 사건에 연루된 한 인간에 관한 내용을 다룬 작품이다.

6월10일 상영예정인 ‘이월’은 존재감과 자존감이 약한 주인공이 겪는 심리적 갈등과 고민을 다룬 작품이다. 또 6월27일 상영예정인 ‘어른이 되면’은 중증 발달 장애인의 삶을 소재로한 영화로 장애인이 사회에서 적응해 나아가는 과정을 다룬 작품이다.

이번 독립영화 공공상영회는 선착순 30명까지 입장할 수 있고 시민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영화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영화 상영 1시간 전인 오후 1시부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공단은 고척스카이돔 지하에 마련된 버스킹존에서 ‘상설 버스킹 공연’을 프로야구 경기 시작 전 진행하고 있다. 매 경기 시작 30분전까지 다채로운 인디밴드의 공연이 무료로 펼쳐진다.

고척스카이돔 상설 버스킹 공연은 서울시설공단이 주최하고 서울거리아티스트 협동조합이 주관한다. 2018년부터 프로야구 시즌 중 연중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모던락을 비롯해 기악,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최원혁 기자/cho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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