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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밴드’ 보컬 참가자 지상, 알고 보니 유동근·전인화 아들

  • 기사입력 2019-05-2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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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슈퍼밴드’ 참가자 중 한 명인 보컬 지상이 배우 유동근ㆍ전인화 부부의 아들로 알려져 화제다. [JTBC '슈퍼밴드' 방송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다소 경직된 몸짓과 달리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소유한 보컬로 ‘슈퍼밴드’에 참가 중인 지상이 배우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2일 JTBC 제작진과 유동근·전인화 부부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측은 “‘슈퍼밴드’ 출연자 지상이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이 맞다”고 인정했다.

유동근·전인화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자녀의 이름은 방송을 통해 언급된 적이 있지만 아들 유지상의 얼굴은 한 차례도 노출된 적이 없다.

지상은 방송 출연 전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도록 만전을 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부모의 유명세가 아닌 음악성으로 주목받길 원했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제작진 사이에서도 지상의 가족 관계는 일부만 알고 있을 정도로 철저히 보안이 유지됐고 출연자들 및 대다수 관계자들도 이에 대해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관계자조차 모를 만큼 만전을 기했지만 포털 사이트에서는 ‘유동근 아들’ 연관 검색어로 슈퍼밴드 지상이 이름이 오르내렸다.

전인화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우리 지상이는 18살인데 키가 180cm다.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 훈남이다. 평소 아들을 보며 ‘누구 아들인데 저렇게 잘생겼냐’라고 생각한다. 내 이상형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지상은 2011년 국립극장 창작 뮤지컬 ‘웨딩 앤 캐쉬’ 단역 가수로 출연했다. 당시 ‘웨딩 앤 캐쉬’는 유동근·전인화 부부가 우정 출연한 작품이기도 하다.

JTBC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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