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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EPL 올해의 골’은 아깝게 놓쳤다

  • 기사입력 2019-05-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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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 타운젠트에 밀려 

크리스탈 팰리스의 안드로스 타운젠트가 지난해 12월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홈인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전반 35분 수비수가 걷어낸 공을 30야드 발리 슈팅으로 골을 터뜨린 뒤 그라운드를 내달리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연합]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손흥민의 ‘첼시전 50m 질주 골’이 'EPL 올해의 골' 후보에 포함됐지만 수상은 불발됐다.

지난 2018년 11월 첼시전에서  50m를 단독 돌파해 터트린 골로 ‘토트넘 올해의 골’을 수상한 손흥민은 아쉽게도 타운젠트의 골에 밀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8-2019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골’ 수상자로 크리스탈 팰리스 공격수 안드로스 타운젠트를 선정했다.

타운젠트는 지난 2018년 12월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환상적인 골을 터뜨렸다. 그는 박스 바깥에서 상대 선수가 헤딩으로 클리어링한 볼을 왼발 발리로 연결했다. 강렬하게 뻗어나간 볼은 골문 구석으로 빨려들어갔다.

타운젠트는 이 골로 ‘2018년 올해의 골’,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골’, ‘크리스탈 팰리스 올해의 골’에 이어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골’까지 휩쓸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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