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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정국, 중국 팬클럽 20일 사랑의 날 맞아 앨범공구 또 다시 기록경신

  • 기사입력 2019-05-2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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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의 중국팬클럽 바이두 정국바가 20일 방탄소년단의 미니 6집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 공동 구매로 또 한번 케이팝 역사상 가장 높은 앨범 구매 기록을 경신했다.

정국의 중국 팬들은 5월 19일 161,000장의 기록 경신에 이어 5월 20일 바로 다음날 166,200장을 구입해 또한번 케이팝의 새로운 역사의 장을 써 내려가며 그들의 정국에 대한 무한 지지와 사랑은 계속 진행중에 있다.

5월 20일의 판매액은 약 24억 7천 8백만원에 달하는 실로 대단한 수치다. 중국 내에서 방탄소년단 정국의 인기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입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초동 첫주에만 10만 3000장을 구매하며 방탄소년단 초동 앨범 판매에 많은 기여를 하였고 판매량이 낮아지는 활동 후반기에도 공구를 이어오며 총 16만 6천2백장이라는 대역사를 썼다.


공동 구매와 함께 진행된 정국의 생일 프로젝트 모금에는 56일만에 1백만 위안(한화로 약 1억 7200만원)의 생일모금을 달성했다.

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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